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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 성동일-엄지원 출격해 눈길…받쓰 진행할 노래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2.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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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놀토)에서 받쓰를 진행해야 하는 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방송 예정인 tvN '도레미마켓'은 드라마 '방법'의 홍보 차 성동일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격할 예정이다.

과거 '응답하라 1988'서 부녀 관계로 호흡을 맞췄던 성동일과 혜리는 초반부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그러나 성동일이 음식 투정을 시작하면서 그의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힌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밝힌 성동일은 급기야 "국정원 예능이냐"며 불만을 내뱉었다.

그러나 배가 고팠던 나머지 "우리 집 아파트를 걸게"라는 무리수를 던지기도 해 도레미들을 폭소케 했다.

그와 함께 등장한 엄지원은 초반 헤매는 모습을 보였으나, 차차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도레미들의 기립박수를 받기까지 했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들이 받쓰를 진행해야 하는 곡은 조용필의 '고추잠자리'와 지코의 '아무노래'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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