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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인간극장’에서 공개된 연습실…할아버지 사랑 가득한 공간에 네티즌 반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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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주목 받으며 과거 그가 출연했던 '인간극장' 방송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정동원과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등이 함께 지내고 있는 집 안 내부가 공개됐다.

당시 '인간극장'에서 정동원 할아버지는 '전국노래자랑'에서 받은 메달을 자랑했다. 또한 정동원이 연습을 하는 공간을 공개했고, 정동원이 연주할 수 있는 드럼과 색소폰이 소개되기도 했다.

KBS2 '인간극장' 화면 캡처
KBS2 '인간극장' 화면 캡처

이외에도 '인간극장'에서는 정동원이 자신만의 연습실에서 노래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동원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그의 노래 연습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정동원이 출연한 '인간극장' 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정말 존경스럽네요",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동원이가 얼마나 마음 아팠겠어요", "정동원 화이팅", "재능을 알아 본 할아버지, 열심히 노력하는 동원이 모두 대단합니다", "동원군 모든 행동 하나하나 다 예뻐요", "동원이는 대한민국 보배", "할아버지 손주 동원이는 세계적인 가수 될 것", "할아버지 고생 많으셨네요", "동원이가 할아버지에게 큰 사랑을 받았구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정동원을 응원하고 있다.

현재 정동원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정동원은 성인 가수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트 신동 정동원의 꿈을 지원해 온 할아버지는 올해 초 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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