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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육중완 밴드 육중완, "판박이" 딸 온음이 공개 발육상태 실화야?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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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 육중완이 자신의 딸 온음이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딸 바보 육중완이 온음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육중완은 "갓난 아기 시절 날 외면하더니 100일때쯤에 첫번째 아이콘택트를 하며 활짝 웃더라"며 "누가 우리집에서 도둑질해도 이해가 될 정도"라고 말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딸 온음이의 발육상태에 대해 "다른 또래아이보다 머리 하나가 더있다"고 말하며 온음이의 발육상태에 대해 상위 1%라고 말했다. 출산 만기일을 채우면 4kg가 넘는다고. 

2018년 생 온음이 앞에서 기타를 연주하는가하면 남다른 음악 조기교육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확실이 애가 크긴 크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22개월이라고 커진 온음이의 모습에 MC들은 놀라했다. 

김정태는 "저렇게 보면 정서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육중완의 교육방식을 칭찬했다. 

육중완은 2016년 3월 10년 동안 알고 지냈던  지금의 부인과 결혼했다. 총 6년 간의 열애 뒤 결혼했다고 알려진 아내는 일반인이다. 

육중완이 출연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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