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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절친 장도연, 드디어 출격 “본방 사수 각”…예고 속 공개된 집까지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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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시청자들이 기다리던 출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드디어 출격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 14일 방송되는 33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출연 후 화제를 모았던 허당 손여사 손담비와 장도연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개그우먼 장도연의 소소한 일상 공개가 누리꾼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장도연은 박나래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잠시 박나래의 집에 방문한 바 있다. 그는 짧은 순간에도 박나래 케미 그리고 폭소 유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출연 요청이 쏟아졌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후 시청자들의 염원에 힘 입어 장도연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자신의 일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예고편 속 장도연은 짱구 수면 잠옷을 입고 소파가 아닌 바닥에 앉아 있는 등 친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애완 콩나물을 키우며, 일기에 새치 갯수를 세는 모습까지 독특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은 “콩나물 키우는 거 귀엽네ㅋㅋㅋ 장도연 드디어 나온다” “와 장도연이다! 처음으로 나혼산 본방 간다!” “장도연 님은 진짜 이제 예능 치트키가 되어버림”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나래와 케미에 이어 장도연이 보여줄 소소한 힐링 라이프는 14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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