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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4’ 전현무, 프로그램 4년 만에 첫 미담 등장 ‘들어보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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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전현무가 ‘해피투게더 4’ MC 4년 만에 첫 미담을 얻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이하 ‘해투 4’)에서는 심진화-이지혜-박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낯가림 없이 살갑게 대해주는 심진화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사석에서 보는 사이가 아닌데 어머 오빠 하면서 반가워해준다”고 이야기했다. 

KBS2 ‘해피투게더 4’ 캡처

이에 심진화는 “저도 놀라운게 전현무 씨랑 방송도 같이 한 적이 없다. 그런데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느낌이다. 전에 미용실에 같이 다닐 때 저는 인기가 없을 때였는데 먼저 반갑게 인사해줬다. 그때 고마움이 있어서 (더 반갑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살짝 감동 받은 듯 “4년 만에 미담이 나왔다”라며 웃었다. 박미선은 4년 만이냐더니 “전에 방송에서 제가 다쳤었다. 그때 누가 나를 안아서 들고 나갔다. 누군가 했더니 그게 전현무 씨였다”라고 미담을 얹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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