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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케이터링 갑부, 틈새시장 노려 연매출 3억원 달성…조윤화씨의 성공비결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2.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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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민갑부' 케이터링 갑부가 자신의 성공 비결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1일 방영된 채널A '서민갑부'서는 케이터링으로 성공을 맛 본 조윤화씨가 출연했다.

출장 케이터링 업체를 운영 중인 조윤화씨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모든 음식을 당일 제조해 배달하고 있었다.

행사 인원, 연령층, 취향 등을 고려해서 메뉴를 구성하고, 현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까지 제공할 정도로 서비스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민갑부' 방송 캡처
'서민갑부' 방송 캡처

이 뿐만 아니라 조윤화씨는 새로이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걸 아끼지 않았다. 일당을 쥐어주는 것은 덤이었다. 덕분에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토대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었다.

게다가 조윤화씨는 100여개 이상의 레시피를 갖고 있을 정도로 메뉴 개발에 소홀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해외 사이트까지 참고해가면서 레시피 보완에 철저한 그는 틈새시장을 노리기 위해 지금의 사업을 안착시켰다.

조금씩 매출액이 상승하며 안정을 찾은 조윤화씨는 2017년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매출이 급격게 늘어 지난해에는 연매출이 약 3억 3,000만원에 달할 정도가 됐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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