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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재욱, 스틸컷 속 넘치는 훈훈함…‘인물관계도 속 무슨 역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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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이재욱의 스틸컷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잘생긴 공무원이라니! 북현리 미소천사 이재욱, 눈부신 스틸 공개”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깔끔한 검은색 셔츠에 그레이 코트를 매치해 현실에 있을법한 공무원 장우로 분한 모습이다. 특유의 강아지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재욱이 차기작으로 결정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로 ‘검사내전’ 후속작이다. 

극중 이재욱은 박민영-서강준의 고교동창인 이장우로 분한다. 장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이자 쾌활한 성격을 겸비한 북현리의 공식 미소천사다. 

매 작품마다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인 이재욱은 이번 드라마에서 공무원 역할을 맡게됐다. 이에 제작진은 “이재욱만의 분석력과 준비성으로 매력이 극대화 됐다”라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재욱표 현실공무원을 만날 수 있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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