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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개봉 후 네티즌 후기? “사랑스러워” VS “너무 기대했나” 다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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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내사모남2)'가 정식 개봉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개봉 이후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12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를 기준으로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를 공개했다.

제니 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에는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조단 피셔, 자넬 패리쉬, 존 코베트 등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특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내사모남)' 시즌1의 주인공이었던 라나 콘도르와 노아 센티네오가 다시 한 번 재회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조단 피셔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의 새로운 서브남으로 등장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는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라라 진과 피터의 이야기를 담는다. 동시에 두 사람 앞에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등장하며 두 사람 사이에 알수 없는 긴장감이 흐른다는 것이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의 주요 줄거리다.

넷플릭스를 통해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가 공개된 이후 네티즌 들은 "존버한 보람이 있다", "라라 진 사랑스러워", "보는 내내 행복했음", "등장 인물 개성 넘치는 것 보기 좋아요", "스토리는 2가 더 좋은 듯", "끝까지 보길 잘 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제가 생각했던 스토리와는 다르네요", "노아 센티네오의 입금 안 된 모습 볼 수 있음", "스토리가 1편에 비해 빈약함",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만의 정체성이 흔들린 듯", "라라 진이랑 피터 꽁냥거리는 것 보고 싶었는데..", "기대했던 만큼은 아님" 등 혹평을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공개 이후 꾸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가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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