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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 울트라, 출시일 앞두고 고성능 카메라 눈총받는 이유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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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갤릭시 S20 시리즈가 3월 출시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의 실물 사진이 공개되며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갤럭시 S20 시리즈의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사진 유출로 큰 기대를 모았던 갤럭시 S20 시리즈.

그러나 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의 카메라를 두고 아이폰과 비교하며 누리꾼의 따가운 눈총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출시된 애플사의 아이폰11시리즈는 발매 당시 3개의 카메라로 디자인적인 면에서 누리꾼에게 ‘인덕션’이라는 조롱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출시를 앞둔 갤럭시S20 역시 주방가전인 인덕션을 연상시키는 카메라 디자인과, 아이폰11보다 부각된 카메라를 이유로 누리꾼 사이 화두에 올랐다.

카메라가 튀어나온 갤럭시S20을 아이폰11프로 맥스와 비교하며 누리꾼은 “아이폰11보고 인덕션이라 놀리던 갤럭시 유저들 이제 어떡할거야? 너네는 아주 주방 조리대를 차렸네” “인덕션 3구 VS 인덕션 프리존”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모양새)가 저 정도면 절대 안 삼”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부러 그러진 않았겠고 성능때문에 그러나... 살 사람은 사겠죠 뭐” “케이스 끼우면 딱 가릴 수 있으려나” “무조건 울트라 사려고 했는데...일단 실물보고 정해야겠네요”는 유보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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