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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촬영 중인 할리퀸 마고 로비 근황…스타일링 ‘대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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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촬영 중인 할리퀸 마고 로비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고로비의 근황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마고 로비는 금발에 빨강+검정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모습이 눈에 띈다. 흰색 블라우스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전에도 분홍색+파랑색의 독특한 헤어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바, 할리퀸의 새로운 변신에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이뻐요”, “정말 얼굴 맛집이다”, “마고 로비 너무 이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제임스 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DC 히어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는 지난해 9월부터 애틀란타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마고 로비(할리퀸), 제이 코트니(캡틴 부메랑), 조엘 킨너만(릭 플레그) 등이 복귀할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는 2021년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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