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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측, “유재석 오늘(13일) 예술의 전당에서 협연…하프 영재 면모 보여줘”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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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하프 연주로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유고스타, 유산슬, 라섹에 이어 유재석과 김태호PD가 또 어떤 부캐를 만들어 냈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오전 MBC '놀면뭐하니?'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유재석이 오늘(13일) 오전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한 클래식 공연에 하프 연주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은 하프를 시작한지 한 달 만에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르는 하프 영재의 모습을 보여줬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유재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재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MBC 측은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배려 속에서 오늘 스페셜 무대로 한 곡을 협연하게 됐다"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 부탁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최근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통해 하프 연주에 도전하게 됐다. 유재석의 하프 연주 도전은 '유플래쉬' 유고스타로 드럼 독주회가 끝났을 때부터 예견돼 왔던 일이다. 특히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유산슬 콘서트 말미 공개된 영상 등을 통해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에서 드러머 유고스타, 트로트 가수 유산슬, 인생 라면 셰프 라섹 등 다양한 부캐들을 선보이며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놀면 뭐하니' 하프 연주자 변신 편에서는 유재석이 또 어떤 웃음을 전해주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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