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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침마당’ 박상훈·김현우 재무상담 전문가-이지영 엄마전문 재테크 전문가…‘새는 돈 막는 비법’ 강연

  • 박한울 기자
  • 승인 2020.02.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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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3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할담비로 유명한 지병수 사회복지사가 출연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요즘 방송에 많이 나가고 있는데 수입도 그렇고 그냥 기초생활수급자도 떨어지고 제일 걱정은 내가 어떻게 병원비를 마련해서 좀 생활을 해볼까 했는데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니고 살다보니까 마음 비우고 열심히 건강 유지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슬기로운 경제생활 2부편으로 노후 자금을 부탁해를 주제로 세명의 전문가가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자로는 박상훈 재무상담 전문가, 김현우 재무상담 전문가, 이지영 엄마전문 재테크 전문가가 출연했다. 

박상훈 재무상담 전문가는 “코로나 19 때문에 걱정이 많아 거리에 나가면 사람들이 없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경제는 예측 어려운 변수들이 있다. 인생을 살다보면 확실한 것이 하나가 있다. 그것은 사람은 누구나 늙고 돈도 함께 늙어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소반훈련을 강조한다. 소득이 반으로 줄어들었을 때를 대비한 것이 소반훈련이다”라고 말했다.

박상훈 전문가는 “한달 지출 여섯가지 요소는 교육비, 용돈, 비정기지출, 주거생활비, 식비/외식비, 보험료가 있다. 주거생할비는 관리비, 수도료, 전기, 공과금 등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통신비다. 요즘 누구나 핸드폰이 있다. 통신비가 만만치가 않다. 내가 굳이 쓰지 않아도 될것이 있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통신비를 보면 내가 쓰고 있지 않는데도 돈이 나가고 있는 가정들이 꽤 있다. 그래서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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