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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여현수 "배우 은퇴후 30kg 쪄, 현재 억대 연봉 재무설계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20.02.1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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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여현수가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서 억대 연봉의 재무설계사로 돌아왔다.

지난 11일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첫 방송이 됐다. 정산회담은 투자-자산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재무상담 토크쇼다.

이날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토크쇼를 이끌어갈 전문가 ‘돈반자들’ 10명을 공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인물은 여현수였다. 전현무는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여현수는 억대 연봉 재무설계사로 변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현수 /
여현수 / 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캡처

여현수는 배우 활동을 할 때보다 살이 찐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은퇴 후 다이어트를 안 하니까 30kg이 쪘다”고 밝혔다. 

배우에서 재무설계사가 된 이유에 대해 “17년 정도 배우 생활을 하다가 둘째를 낳았는데 고정 수입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내 꿈을 접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여현수는 재테크에 대해 "샀다 치는 재태크다"고 말했다. 그는 "사려 했던 돈을 다른 통장에 입금한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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