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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건강해지려나" BJ열매 인스타로 병원行 인증…네티즌 "얼른 나았으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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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고 있는 BJ열매가 또다시 병원을 방문했다. 

12일 BJ열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쯤 건강해보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내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응급실로 추정되는 병원의 모습에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른 나으세요", "괜찮으신가요", "운동이 답이에요.. 운동하세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J열매 인스타그램
BJ열매 인스타그램

지난해 BJ열매는 악플러 고소 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새벽부터 숨쉬기 힘들 정도의 고통이 있었고, 참고 참고 피해자 조사를 받으러 가려고 몸상태에 대해 숨겼다가 결국 응급실에 왔다"며 "중환자병동에 있으면서 다른 검사들을 이어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2월에도 별다른 말 없이 링거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높이기도. 

BJ열매 인스타그램

한편 BJ열매는 지난해 유명 BJ들 간의 폭로전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연인이었던 우창범과 헤어지게 된 이유가 또다른 BJ와의 바람을 폈기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 

이후 BJ열매는  우창범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통신매체 이용한 음란행위)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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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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