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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 못말리는 '아들바보' 면모…첫째 재율이 벌써부터 '오빠미' 장착?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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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아들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최민환의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의 어머니는 사과를 든 재율이에게 "사과가 짱이 얼굴보다 더 크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너무 많이 큰 것 같다. 키도 쑥 컸다"고 감격했다. 

이에 최민환은 "재율이가 이제 말 다 알아듣는다"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재율이는 어른들이 언급하는 동물들의 소리를 정확히 내며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짱이 귀엽다 너무귀여워 계속 보고싶어", "우리 째율이 아빠 제대하면 아윤이 아린이랑 슈돌나와 이모가 더 이뻐해주께", "짱이 이렇게 귀여운거 반칙이야", "아직두 애기애기한데 쌍둥이 오빠라니", "아가아가하던 재율이가 오빠가 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한편 최민환은 지난 11일 아내 율희의 쌍둥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최민환은 오는 24일 현역 입대 할 예정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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