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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리즈 시절과 변함없는 최근…남편 정호영이 반한 '청초함의 끝장판'

  • 권미성 기자
  • 승인 2020.02.1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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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영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영애의 리즈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애 누나의 리즈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CF 광고 촬영 현장서 스킨톤의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고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 리즈시절 / SBS
이영애 리즈시절 / SBS

최근 SBS '본격연예 한밤'에 이영애가 출연해 자신의 연기관과 엄마로서의 생활 및 근황을 밝히는 등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영애 과거-현재 / 온라인 커뮤니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영애 과거-현재 / 온라인 커뮤니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제에 시상자로 등장해 변치 않는 미모로 관심받은데 대해 그는 “오랜만에 나와서 좋게 봐주신 듯하다”고 밝혔다. “얼굴로 대상을 받았다”는 말에 대해서는 “그렇게 얘기해주신 분들 복 받으실 것”이라며 웃었다.

육아 고민도 전했다. 그는 “공부에 쫓기고 학원에 쫓기고…아무 것도 안 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런 시간이 없다”며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는 많이 누워있는다”고 육아 고충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관심도 표현했다. 그는 “나도 딸도 ‘아미’다”라며 “최애 멤버는 전원이고, 딸 승빈이는 뷔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서는 “세월이 흐른 후의 ‘봄날은 간다’가 어떨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상대는 당연히 유지태”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리즈 시절 모습과 변함없는 최근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영애 누나 과거와 변함없네", "이영애 리즈 너무 멋지당", "이영애 짱...", "이영애도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군..신기해", "이영애 너무 예쁘시당"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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