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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보민, "낙지가 물것 같았다" 힘겨운 사투 끝 '단호박 해물찜' 완성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2.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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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수미네 반찬' 골든차일드 보민이 낙지와의 전투 끝에 해물찜을 완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의 3기 제자 배우 이태곤, 방송인 광희, 가수 골든차일드 보민이 출연해 영양 가득한 집밥 배우기에 나선다.

해물탕에 단호박을 넣는 꿀팁을 선사했던 김수미는 이번엔 꽃게부터 새우, 섭, 미더덕, 산낙지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찜에 단호박을 활용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광희가 만든 단호박해물찜을 맛 본 김수미는 "국물이 기가 막히게 맛있다"며 감탄했다.

tvN '수미네 반찬'

장동민도 "맛이 없을 수가 없다. 꽃게와 단호박, 온갖 해산물의 만남은 구정물로 끓여도 맛있을거다"라며 동의했다. 

이어 이태곤이 만든 해물찜을 맛 본 김수미는 "달다"면서 직접 이태곤에게 먹여줬다. 연이은 성공에 이어 마지막 보민의 차례였다.

낙지와의 사투를 벌였던 보민은 그렇게 무서웠냐는 김수미에 "그릇 안에서 대가리가 움직이는데 물 것 같았다"며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이런 보민의 모습에 김수미는 귀여워하며 한 입 맛보더니 "맛은 있다"고 평했다.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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