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도시락까지 책임" 류수영, 박하선만을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2.13 00: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류수영이 '요섹남'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류수영, 인교진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기대하는 강호동에게 "(요리를) 좋아하는 거지. 잘하진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식과 양식, 식빵까지 직접 만든다고 밝혔다.

JTBC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이에 인교진은 "주말마다 (박하선에게) 요리를 해준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류수영은 "밥을 해주면 좋아한다. 아내게에 주말에 '뭐 먹을래?' 하는 게 당연하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박하선의 '한끼줍쇼' 당시 발언도 함께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한끼줍쇼'에 출연한 박하선은 "저희 남편은 요리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제가 좋아하게끔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같이 출연한 소이현은 "정말 잘하시더라. 셰프 급이다"고 칭찬했다.

박하선은 "주말에 두 끼 정도 해준다"며 "제가 어디 나가거나 하면 도시락으로 김밥도 싸 준다"고 자랑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