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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끼쳐 미안…컴백 준비할 것" 사우스클럽 남태현, 팬들 향한 사과 건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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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팬들을 향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동안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그는 "낭떠러지 앞에서 음악과 대화하는 방법이 최선이 아님을 알았다"면서 "봄이 끝나기 전 남태현과 사우스클럽의 최선의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조금 더 건강하게 작업하겠다"고 다짐하기도.

또한 팬들을 향해 "숨막히지 않게 많이 사랑하고 아껴가면서 노력할게요. 항상 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 고마워요"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고마워 태현아 늘 감사해 남태현", "태현아 사랑해 나도 항상 고마워", "언제까지나 우리가 곁에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태현 인스타그램

앞서 남태현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불안한 모습을 보여 큰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카메라 앞에 무릎을 꿇고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 저 하루하루 너무 무섭다"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탈퇴 후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재데뷔했다. 그 후 한 여성가수와 공개열애 중 양다리 논란에 휩싸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그는 출연 중이던 뮤지컬에서 하차하는 등 파장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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