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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로트 가수다’ 2차 경연, 박구윤의 한상일에게 일타 강습 받은 칠갑산…조항조의 윤복희의 ‘왜 돌아보오’ 신의 경지 고음으로 ‘환호’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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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박구윤과 조항조가 2차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배우 이덕화 진행으로 2차 경연이 진행됐다.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방송캡처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박서진, 조항조 등 출연진 모두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휩쓸면서 온라인을 휩쓸었다. 트로트 가수 7인,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의 소름돋는 첫 경연으로 관객은 눈물바다를 이루게 됐고 박서진이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박구윤이 1번 타자로 나서게 됐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아는 '칠갑산'을 부르게 됐는데 가수 한상일의 집을 직접 찾아가서 칠갑산에 감칠 맛을 낼 1타 강습을 받게 됐다.이어 박구윤은 한복을 입고 등장해서 칠갑산을 부르면서 완벽한 감정을 담아서 구성지게 불렀고 관객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또한 두 번째 도전자는 조항조로 지난 방송에서 인생의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가진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 조항조는 윤복희의 '왜 돌아보오'를 열창했고 무대가 끝나고 유덕화는 "조항조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는 칭찬을 했고 "평소 쓰지 않는 최고의 음까지 내서 만족한다"고 하면서 이번 주 조항조의 순위가 어떻게 될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7며의 트로트 가수가 경연을 펼치고 청중 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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