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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중 계약 해지 합의…덕자는 기다려달라" BJ턱형, 사건 근황 보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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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BJ턱형이 턱중과 원만한 계약해지를 했다고 밝혔다. 

12일 BJ턱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턱중이와 만났습니다 (턱중 관련)'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겠다. 턱중이와 회사측의 문제는 계정 문제와 여러 사소한 문제들이 겹쳐 있었습니다"라며 "이 부분은 함께 상의하고 좋은 방향으로 계약 해지 합의서를 작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조금만 더 악화되었더라면 방향성조차 제시하지 못했을 테지만 다빈이는 제 연락을 받아주었고 고모님과도 연락이 닿게 되었다. 이후 계속해서 상의하여 좋은 방향으로 풀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턱형은 '덕자전성시대' 덕자를 언급했다. "현재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설명했다. 

BJ턱형 유튜브 캡처

또한 도깨비와 관련해서는 "저를 포함해 소속 임원 두 분을 형사고소한 상황이다. 2천만원의 상당한 비용까지 요구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턱중은 "지금까지 유튜브 활동하면서 하고 싶은 활동이 많았다. 천천히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프리카TV 플랫폼을 복귀할 예정이라고. 

또한 닉네임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시청자분들에게 저만의 콘셉트와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바꾸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잘정리 되서 다행이네",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하네". "이제 둘다 방송에만 집중해주세요", "턱형아 정신차리고 방송하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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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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