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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화제성만큼 높은 관심↑…닮은 캐릭터 눈길 ‘일편단심 민들레웅’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2.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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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닮은 캐릭터가 이목을 끌었다.

최근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영웅 닮은 꼴’이라며 감자 캐릭터를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를 소유하고 있는 그와 묘하게 닮은 꼴을 자랑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임영웅 / 온라인 커뮤니티
임영웅 /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2월 1주 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4위를 기록했으며 지난주에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2일부터 방송된 ‘미스터트롯’에 첫 등장한 임영웅은 현역부 A 참가자로 “한 여자를 지키는 영웅이가 여러분을 지키러 왔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한 여자가 아내냐고 묻자 “한 여자는 어머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홀로 키워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서 소개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많은 참가자가 라이벌로 꼽은 인물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첫 무대부터 올 하트를 달성한 그는 계속해서 승승장구 인기를 보여줬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임영웅은 대국민투표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올해 나이 30세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했다.

구수한 창법과 완벽한 완급 조절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임영웅의 앞으로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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