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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미네 반찬’ 보민·광희·이태곤이 감탄한 섭국-땅콩조림-비지전-단호박해물찜 만드는 법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20.02.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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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초콜릿을 건네는 김수미에게 광희는 “우리 일로 만난 사이인데 이러시면 곤란하다”며 등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차일드 멤버 보민은 행주에 불이 붙어 당황했다. 김수미가 먼저 발견하고 불붙었다며 소리쳤다. 다행히 옆에 있던 송훈 쉐프가 재빠르게 수습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골든 차일드 최보민이 ‘단호박 해물찜’에 도전했다. 평소 요리에는 재능이 없는 모습을 보였던 최보민은 산낙지를 들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낙지를 잡지 못하는 최보민을 향해 김수미는 주걱을 들고 “손으로 잡어 얼른. 잡아 빨리 넣어”라면서 다독였다.

초점 잃은 동공으로 그대로 얼음이 되고 만 최보민을 향해 장동민은 “머리를 잡아야 한다”면서 옆에서 말로 거들지만 “얘 머리가 움직여요”라며 여전히 잡지를 못했다. 3기 동료인 이태곤과 황광희는 대수롭지 않게 만져 보민과 더욱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신난 형들과 달리 꿈틀거리는 산낙지를 맨손으로 잡은 최보민은 “이거 어떡해”라면서 겨우 들어보지만 손에 달라붙은 낙지가 여전히 무서운지 “어우 얘 어떡해. 올라와. 올라와”라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10인조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인 최보민은 2000년생 올해 21살로 팀에서도 막내다.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초콜릿을 건네는 김수미에게 광희는 “우리 일로 만난 사이인데 이러시면 곤란하다”며 등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차일드 멤버 보민은 행주에 불이 붙어 당황했다. 김수미가 먼저 발견하고 불붙었다며 소리쳤다. 다행히 옆에 있던 송훈 쉐프가 재빠르게 수습했다.또 이날 방송에서 골든 차일드 최보민이 ‘단호박 해물찜’에 도전했다. 평소 요리에는 재능이 없는 모습을 보였던 최보민은 산낙지를 들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낙지를 잡지 못하는 최보민을 향해 김수미는 주걱을 들고 “손으로 잡어 얼른. 잡아 빨리 넣어”라면서 다독였다.초점 잃은 동공으로 그대로 얼음이 되고 만 최보민을 향해 장동민은 “머리를 잡아야 한다”면서 옆에서 말로 거들지만 “얘 머리가 움직여요”라며 여전히 잡지를 못했다. 3기 동료인 이태곤과 황광희는 대수롭지 않게 만져 보민과 더욱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신난 형들과 달리 꿈틀거리는 산낙지를 맨손으로 잡은 최보민은 “이거 어떡해”라면서 겨우 들어보지만 손에 달라붙은 낙지가 여전히 무서운지 “어우 얘 어떡해. 올라와. 올라와”라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10인조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인 최보민은 2000년생 올해 21살로 팀에서도 막내다.가장 먼저 김수미는 강원도 동해안의 향토음식인 섭국을 소개했다. 자연산 홍합인 섭을 걸쭉하고 구수하게 끓여낸 국으로, 강원도에서 맛보던 별미이지만 김수미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섭국은 강원도의 숨은 보물이다. 부산에는 재첩국이 있고 충청도엔 올갱이국이 있는 것과 동일하다. 섭국 만들기가 너무 쉽다”고 말했다.섭국은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아 비타민이 풍부하다. 섭은 자연산 홍합으로 일반 홍합의 크기보다 4배 정도 크다. 요즘은 마트에서도 배송이 가능하다. 섭국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뚝배기에 무, 다시마, 대파뿌리가 든 육수팩을 넣고 물 500ml를 넣어 끓여준다. 2. 따개비가 붙어있는 자연산 홍합은 칫솔로 문질러준다. 3. 프라이팬을 얹고 불에 섭을 올리고 다진마늘, 물을 조금만 부어 익히면서 입이 벌어지게 한다. 4. 알배기배추를 절반으로 잘라준다. 5. 벌어진 홍합은 알을 빼서 건져낸다. 6. 고추장, 된장을 1:1 비율로 뚝배기에 넣어준다. 7. 다진생강 조금, 매실액 반큰술을 넣고 알배기배추, 콩나물을 넣는다. 8. 뚜껑을 덮고 끓여낸다. 9. 육수팩을 건져내고 부추를 5cm정도로 썰어 넣는다.송훈 셰프는 향을 맡아 비린 것이 없고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은 섭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두 번째 반찬으로 땅콩조림과 비지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흔히 주전부리로 먹던 땅콩을 달콤하게 조려 밥반찬으로 만든 땅콩조림과 콩을 통째로 되직하게 갈아 영양이 가득한 콩비지로 만든 비지전은 특유의 고소함으로 출연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또한, 피로회복은 물론 기력 증진을 도울 다양한 해물들을 넣은 단호박해물찜이 등장했다. 해물탕에 단호박을 넣는 꿀팁을 선사했던 김수미는 이번엔 꽃게부터 새우, 섭, 미더덕, 산낙지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찜에 단호박을 활용하는 방법을 공개했다.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가장 먼저 김수미는 강원도 동해안의 향토음식인 섭국을 소개했다. 자연산 홍합인 섭을 걸쭉하고 구수하게 끓여낸 국으로, 강원도에서 맛보던 별미이지만 김수미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섭국은 강원도의 숨은 보물이다. 부산에는 재첩국이 있고 충청도엔 올갱이국이 있는 것과 동일하다. 섭국 만들기가 너무 쉽다”고 말했다.

섭국은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아 비타민이 풍부하다. 섭은 자연산 홍합으로 일반 홍합의 크기보다 4배 정도 크다. 요즘은 마트에서도 배송이 가능하다. 섭국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뚝배기에 무, 다시마, 대파뿌리가 든 육수팩을 넣고 물 500ml를 넣어 끓여준다. 2. 따개비가 붙어있는 자연산 홍합은 칫솔로 문질러준다. 3. 프라이팬을 얹고 불에 섭을 올리고 다진마늘, 물을 조금만 부어 익히면서 입이 벌어지게 한다. 4. 알배기배추를 절반으로 잘라준다. 5. 벌어진 홍합은 알을 빼서 건져낸다. 6. 고추장, 된장을 1:1 비율로 뚝배기에 넣어준다. 7. 다진생강 조금, 매실액 반큰술을 넣고 알배기배추, 콩나물을 넣는다. 8. 뚜껑을 덮고 끓여낸다. 9. 육수팩을 건져내고 부추를 5cm정도로 썰어 넣는다.

송훈 셰프는 향을 맡아 비린 것이 없고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은 섭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두 번째 반찬으로 땅콩조림과 비지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흔히 주전부리로 먹던 땅콩을 달콤하게 조려 밥반찬으로 만든 땅콩조림과 콩을 통째로 되직하게 갈아 영양이 가득한 콩비지로 만든 비지전은 특유의 고소함으로 출연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피로회복은 물론 기력 증진을 도울 다양한 해물들을 넣은 단호박해물찜이 등장했다. 해물탕에 단호박을 넣는 꿀팁을 선사했던 김수미는 이번엔 꽃게부터 새우, 섭, 미더덕, 산낙지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찜에 단호박을 활용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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