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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논란' 갓성은, 이제는 베트남 여성들과 '과한 스킨십'→'살해협박'까지 당해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2.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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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는 BJ갓성은(박성은)이 베트남에서 '살해협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살해협박은 현지 베트남 남성들에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로는 갓성은이 베트남 여성들을 성희롱 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SNS에서는 BJ갓성은과 그의 지인, 베트남 여성 2명이 등장하는 방송 캡처본이 공유됐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해당 캡처 영상 속에서 BJ갓성은과 지인은 베트남 여성들과 스킨십을 주고 받는다. 포옹부터 키스를 나누며 방송을 이어갔다. 갓성은은 두 여성을 한꺼번에 껴안고 뽀뽀를 받기도 했다.

두 베트남 여성들도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오히려 방송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베트남 현지에서는 반응이 나쁜 편이다. 갓성은이 베트남 여성들을 성추행 하는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돈'으로 여성들을 유혹했다는 비판이 들리고 있다. 자국 여성들을 가지고 놀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일부 사람들은 그를 '살해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

영상을 본 국내 네티즌들 반응도 다를 게 없다. 한 네티즌은 "우한폐렴으로 그렇게 욕 먹어놓고도 정신 못차린 거 보니 수준 알만하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갓성은은 태국에서 우한폐렴 증세를 보이던 중 "해열제를 먹고 한국에 가겠다"고 발언해 논란을 샀다. 이후 우한폐렴 증세가 아닌 장염 증세라는 게 밝혀졌고, 갓성은은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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