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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김흥수, 김명수와 혼외자 송민재 문제로 다투고 나간 조경숙 따라 가다 교통사고 당하고…오채이는 “차예련 때문”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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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는 김흥수가 김명수와 혼외자 송민재 문제로 나간 어머니 조경숙을 따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71회’에서 윤경(조경숙)은 자신을 찾아다니다가 아들 해준(김흥수) 자신의 눈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충격을 받았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캐리 정(최명길-차미연)가 재명(김명수)에게 납치를 당하고 제니스가(차예련)가 도리(송민재)를 주주 총회장으로 데리고 왔다. 이에 도리는 재명(김명수)에게 "아빠"라고 불렀고 윤경은 도리가 재명의 혼외자임을 알고 기절을 했다.

재명(김명수)과 윤경(조경숙)은 도리(송민재) 문제로 말다툼을 했고 재명은 윤경의 뺨을 때렸고 윤경은 집을 나갔고 해준이 따라 나서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해준(김흥수)는 윤경의 품에서 "엄마 감사해요. 엄마 아들로 살게해줘서. 다음에는 진짜 엄마 아들로 태어날게요"라고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정신을 잃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세라(오채이)는 재명(김명수)의 혼외자를 밝히고 윤경(조경숙)을 충격에 빠트려서 밖으로 나가게 한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의 탓을 했다. 세라(오채이)는 병원으로 달려온 제니스(차예련)의 멱살을 잡고 난동을 부렸고 "다 제니스 때문이다"라고 해준의 사고를 제니스 탓했다.

이에 가짜 홍유라 김희정(최나무)은 "제니스가 사고 냈어?"라고 물어보며 비아냥 거렸다. 

또 윤경은 해준이 사고로 뇌를 다쳤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고 재명은 도리를 후계자로 생각했기 때문에 "의식이 없다는 말이야?"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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