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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전 세계 위해 기도한 적 있어, 지금은 걱정 내려놓은 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2.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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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선우선이 독특한 모습으로 매력을 자아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선우선은 전세계를 위해 기도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램프 증후군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램프 증후군은 요술 램프의 지니를 불러내듯 수시로 걱정하는 것을 뜻한다.

김숙은 "20대 초반 조카들이 걱정이 많아서 일을 못한다.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부터 한다. 직장 들어가기 전에 먼저 걱정부터 하더라"고 말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러자 선우선은 "나도 그래서 전세계를 위해 기도 한 적이 있다. 내 기도를 하러갔는데 너무 불안하더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어떤 부분이 걱정됐냐고 묻자 선우선은 "지구가 갑자기 녹아서 빙하시대가 되진 않을까였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놓은 편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해 7월 11살 연하의 남편 이수민과 결혼했다. 액션배우인 이수민과 선우선은 영화촬영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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