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직업만족도 100%'…노지훈, 선물 받은 슬로건 인증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2 17: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미스터트롯' 노지훈이 팬에게 직접 만든 슬로건을 선물받았다.

11일 오후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에 이런게 왔지 뭐에요. 고맙지 뭐에요 #노지훈 #미스터트롯 #슬로건 #손가락하트 #노지훈옆에노지훈그앞에노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이 직접 만든 슬로건을 들고 포즈를 취한 노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지훈의 잘생긴 외모와 깜찍한 슬로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노지훈 인스타그램
노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미스터트롯' 김중연은 "형님. 저도 아이디어좀 주세요. 손가락하트같은 거 없을까요.. 발가락 엄지엄지엄지~~요런거요"라는 센스 있는 댓글을 남겼다.

노지훈의 직업은 가수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축구선수(골키퍼)로 활동했다.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1'에 출연해 TOP8까지 진출한 노지훈은 2012년 '벌 받나 봐'로 데뷔, 발라드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5월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손가락하트'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현재 노지훈이 출연 중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