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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박시은 남편 진태현, 정자왕 등극?…불임설 부인→본격 2세 계획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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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가 자녀 계획을 위해 정자 검사에 나선다. 진태현은 뜻밖의 정자왕에 등극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 영상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의문의 방을 찾아간다.

이날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을 향해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고 묻는다. '동상이몽2' 출연진들이 이에 대해 궁금해하자 진태현은 "제 몸에서 빼야 하니까"라고 말하며 정자 검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진태현과 박시은은 담당 의사와 만나 2세 계획과 관련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담당 의사는 정상적인 사람들의 정자는 3천9백만 마리 정도 된다고 설명하며 진태현은 이보다 많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김구라는 "양이 많다"고 발언하고, 강남은 "네?"라고 되묻는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시은과 관련된 검사 결과도 공개된다. 박시은은 결과를 보기 전 남편 진태현을 향해 "떨린다"는 솔직한 발언을 남긴다.

지난해 연말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최근 자녀를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자녀 계획을 현재 고정 출연 중인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진태현 박시은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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