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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보이스퀸’→‘모던패밀리’ 출연 확정…나이 연하의 남편 누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2.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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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보이스퀸’을 통해 주목 받은 국악인 조엘라가 ‘모던패밀리’에 출연한다.

12일 MBN ‘모던패밀리’ 측은 조엘라와 그의 남편 원성준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조엘라, 원성준 부부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모던패밀리’ 50회에 첫 등장해 4개월 차 신혼 부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조엘라는 지난달 종영한 ‘보이스퀸’에서 결혼 1일 차 새 신부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판라드(판소리+발라드)의 창시자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방송 중에는 훈훈한 외모의 남편이 관객석에서 포착돼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두 사람이 ‘모던 패밀리’를 통해 또 한번 시청자들 앞에 서게 된 것이다.

MBN '모던패밀리' 제공
MBN '모던패밀리' 제공

방송에선 나이 3살 연하의 남편 원성준이 ‘보이스퀸’ 출연 후 공연으로 바쁜 아내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히고 옷가지를 싸주는 등 특급 외조를 펼친다. 더불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 신혼집을 마련했다는 두 사람이 짠내나는 알뜰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조엘라는 1982년생 올해 나이 39세이며, 그의 남편 원성준은 3살 연하의 36세로 뮤지컬 배우다. 

원성준은 뮤지컬 ‘화랑’ ‘왕세자 실종사건’ ‘마당을 나온 암탉’ ‘그날들’ ‘현의 노래’ ‘햄릿:얼라이브’ ‘엘리자벳’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원성준은 JTBC ‘비밀기획단’에서 낭만적인 프러포즈로 아내 조엘라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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