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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한 다송이 근황'…정현준, 벌써부터 완성된 이목구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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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기생충'에 다송 역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정현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현준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뛰는 가슴 진정시키고 영화감상 중 영화감상이 취미인 현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선물 감사해요~성환삼촌~~ #기생충 #다송이 #영화배우 #정현준 #영화사랑 #에이퓨리 #티원엔터테인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이 게재됐다.

정현준 인스타그램
정현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쓰고 영화 감상 중인 정현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화 '기생충'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성장한 정현준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현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현준인 점점 더 멋져지구요",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현준이도 축하해", "안경도 잘 어울려요", "귀요미 현준이", "현준아 왜 이렇게 멋있는 거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11년생인 정현준의 나이는 올해 10살. 정현준은 지난해 5월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조여정(연교 역)의 아들 다송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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