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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로트 가수다' 조정민, 탈락 위기 벗어날까…'본방사수 독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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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조정민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2일 오후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간아이돌 오늘 오후 5시 #나는트로트가수다 오늘 오후 10시 #mbcevery1 #남창희 선배님 #조세호 선배님 #황광희 선배님 편안하게 방송할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씨 운전 조심하세요~~ 비가 와서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 #감성적인날 #rainy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조정민 인스타그램
조정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한 조정민과 남창희, 조세호,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보고싶어요", "본방사수 할게요",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나는 트로트 가수다' 1차 경연에서 방실이의 '서울탱고'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경연 결과 금잔디와 함께 순위 하위권을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2회에서는 두 번째 무대를 펼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1차, 2차 경연 점수를 합한 첫 번째 탈락자가 결정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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