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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김수찬,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첫 진입…김호중 1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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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김수찬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10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12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자 이찬원과 김수찬은 2020년 2월 1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6위와 10위로 첫 진입했다. 이는 전주 대비 각각 18계단, 19계단 상승한 수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1위는 전주 대비 4계단 상승한 김호중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장민호 2위, 임영웅 4위, 영탁 5위, 정동원 8위 등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7명이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스터트롯'은 점유율 18.06%를 차지하며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유지했다.

해당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월 3일부터 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8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10일 발표한 결과다.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이찬원과 김수찬의 진입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6회 본선 2라운드 1:1 데스매치 무대 영향으로 분석된다.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 무대를 선보인 이찬원은 안성훈을 10:1로 이기고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를 선보인 김수찬은 노지훈에 아쉽게 7:4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으로 추가 합격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 7회에서는 본격적인 본선 3라운드 트로트에이드 미션이 펼쳐진다. 트로트에이드 미션은 4~5곡을 메들리로 만들어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해당 미션에서 우승한 한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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