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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세상에 나갈 용기 생겨"…‘육남매’ 준희-‘똑바로 살아라’ 노주현 아들 빛볼까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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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정산회담‘에 출연한 배우 노형욱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서는 노형욱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을 통해 자산내역을 전격 해부하며 자신의 소득과 재무상담에 대해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 캡처

탑골 드라마에서 유명한 배우 노형욱은 누구일까. 그는 안재환, 서민정, 이동욱과 함께 2002년 드라마 SBS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한 바 있으며 1998년 방영된 MBC ‘육남매‘ 속 준희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성인이 된 이후 ‘로드 넘버원’, ’보스를 지켜라’, ‘태양의 신부’,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다 영화 ‘위대한 유산‘ 이후 약 4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고 전해졌다. 

MBC ‘육남매‘ /  SBS ‘똑바로 살아라’ 방송 캡처

한편 과거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출연한 바 있는 노형욱은 방송 출연 이후 직접 해당 유튜브를 통해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근황올림픽에서 인터뷰 하고나서 일이 하나씩 잘되고 있다"며 "많은 구독자 분들과 시청해신 분들 덕에 세상에 다시 나갈 용기가 생겼다"(중략)이라고 전하며 방송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노형욱이 출연한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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