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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옥진욱, 인스타서 이찬원-황윤성과 친목짤 대방출 “쥐띠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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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옥진욱이 ‘미스터트롯’ 쥐띠 모임 만남을 인증했다. 

최근 옥진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쥐띠들 #미스터트롯 #대학부 #신동부 #아이돌부 #옥진욱 #이찬원 #황윤성 #쥐띠 #경자야잘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터트롯’ 참가자로 출연한 황윤성-옥진욱-이찬원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브로맨스 케미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주얼 무슨 일”, “귀요미들이네요 셋이서 그룹하면 딱”, “완전 내 픽 모임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옥진욱 인스타그램

옥진욱은 TV조선 ‘미스터트롯’ 대학부 참가자로 출연했다. 예선전에서 노지훈의 ‘손가락 하트’를 귀여운 외모와 상큼한 춤선으로 소화하며 누나들의 심장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6일 방송된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에서 황윤성과 대결을 펼친 그는 태진아의 ‘동반자’를 선보였다. 강한 퍼포먼스에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전매특허 하트까지 날리며 무대를 완성했지만 아쉽게 황윤성에게 패배하며 탈락했다. 

이후 SNS를 통해 “방송을 통해서 얻어가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미스터트롯은 저에게 선물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매일이 행복하고 꿈만 같아요”라며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미스터 트롯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많은 분들이 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을 더 가꾸고 발전시켜서 더 다양하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께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남다른 끼를 발산했던 옥진욱은 12일 케이스타엔터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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