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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소주연, 현실 연인 케미 눈길 ‘나이 차는?’…몰래 문자 주고받으며 ‘보조개 미소’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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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김민재가 소주연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낭만닥터김사부2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서주연과 함께 찍은 초밀착 셀카를 공개했다. 현실 연인 케미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단발머리의 소주연은 보조개 미소를 보여주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소주연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캡처
소주연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캡처
김민재-소주연 / 김민재 인스타그램
김민재-소주연 / 김민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베스트 커플이야 너무 귀여워ㅠㅠ”, “사복 진짜 멋진 거 아니냐구요”, “뭔가 심장 떨려 기분이 이상해 진짜 설레네 김민재ㅠㅠㅠ”, “너무 귀여워ㅠㅠ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달달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소주연은 몰래 김민재를 지켜보며 미소를 짓기도 하고 몰래 주스를 전해주려다 실패하는 등의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다 지켜본 김민재는 소주연을 귀여워하기도 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같은 공간에서 몰래 문자를 주고받으며 스윗한 눈 맞춤으로 많은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올해 나이 28세인 소주연은 김민재와 3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지코 ‘아무 노래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연상연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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