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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 장서희,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와 변함없는 근황 "결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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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장서희가 출연한 '아내의 유혹'이 편성돼 드라마가 방영 중인 가운데 장서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여배우가 미혼일 경우 늘 받는 질문이 있다. 결혼은 언제 하고싶냐는 질문이다. 

특히 장서희에게도 이런 질문은 매 작품 인터뷰마다 쏟아졌다. 장서희 나이를 비롯해 장서희 결혼 등은 늘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장서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8세다. 그는 현재 미혼인 상태로, 다수의 매체를 통해 ‘싱글생활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서희 과거-현재 / JTBC-SBS
장서희 과거-현재 / SBS-JTBC 

장서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싱글의 삶이 만족스럽다”며 “언제든 떠날 수 있는데, 이는 책임져야 할 게 없으니 가능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자유를 뺏기는 걸 감수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모르겠다”며 “거기에서 오는 또 다른 이야기 즐거움이 온다고 이야기 하지만 혼자 살던 기간이 길어 지금이 좋다”고 답했다. 

장서희는 데뷔 이후 특별한 스캔들에 휩싸이지도 않았다. 하지만 장서희는 이 이유에 대해 “상대가 비연예인이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서희가 출연한 SBS '아내의 유혹'은 2008년 11월에 방송이 시작돼 2009년 5월 129부작으로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37.5% 최고시청률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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