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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플렉스 전혀 없다"…재무회계사 여현주의 '샀다치고' 재태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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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재무회계사 여현주가 돈을 모으는 방법을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JTBC '정산회담'에서는 재무회계사 여현주가 자신만의 재태크방법을 공개했다. 

여현주는 "샀다치고 재태크가 있다"고 설명했다. "예전에 드론이 너무 갖고 싶었다.가격을 보고 샀다치고 돈을 다른 통장에 입금한다"면서 "이게 계속 쌓이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인생에 플렉스가 전혀 없다"는 전현무의 말에 송은이는 "그럼 살았다치고"라며 말을 마무리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정산회담' 캐처

이에 변호사는 "인간은 결국 소비를 하는 동물이다. 소비를 통해서 얻는 만족감이 크다. 거기서 행복감을 얻는다면 플렉스는 허용한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몰라볼 뻔...샤프할때 많이 좋아했는데..그래도 성공하셨네요", "여현수님 반갑네요", "내가 아는 여현수가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산회담'은 부내나는 내일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황금빛 '돈길'을 열어줄 재테크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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