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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외전-외불러’ 에일리가 만든 '소고기 뭇국'부터 터키식 '된장없는 된장찌개'의 맛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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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 외전-외불러’의 다국적 친구들이 두 번째 아침을 맞이했다.

SBS 불타는청춘 캡처
SBS 불타는청춘 캡처
SBS 불타는청춘 캡처
SBS 불타는청춘 캡처

11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외전-외불러’는 에0일리, 정승환, god의 박준형, 김찬우와 함께 크리스티안, 마리아, 키마, 오마르 등의 외국 친구들이 함께 음악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일어난 에일리는 장작을 피우려 했지만 실패했고 뒤이어 잠에서 깬 김찬우는 “내가 해주겠다.”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멤버들은 다함께 힘을 합쳐 아침식사 준비를 했다. 에일리는 “제가 뭇국을 하겠다.”고 나섰고 크리스티안은 김치찌개, 터키남자 오마르는 터키식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크리스티안이 만드는 김치찌개를 보던 마리아는 “한국 음식 중 두 번째로 좋아하는 거다. 참기름으로 만들면 맛있다.”며 즐거워했다.

오마르는 “된장이 안 들어가는 된장찌개를 하겠다.”며 야채와 가지를 볶은 뒤, 토마토 스튜와 소고기를 넣어 한참을 끓였다. 박준형은 “맛 좀 봐도 되냐.”며 냄새를 맡았고 “냄새가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에일리는 “요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자주하기는 하는데 잘하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완벽한 소고기 뭇국을 만들었다.

김찬우와 김혜림은 "에일리가 만든 국을 먹다니 영광이다."며 요리를 도왔다. 세 사람이 만든 삼인삼색 국물 요리로 다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즐겼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23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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