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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일라이 사진에 아내 지연수가 남긴 댓글 "순간 시아버님 사진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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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비디오스타'에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83회에는 일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일라이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일라이 <비디오스타> 방송하는날 유후~ 잠시후 저녁 8시 30분 MBC every1 에서 @eli_kim91 출연한 <비디오스타> 가 방송됩니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일라이편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일라이#비디오스타#예능#엠비씨에브리원#mbcevery1#니가알던내가아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일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사진을 본 일라이는 "Look at that smile haha"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리그램했고, 이를 본 아내 지연수는 "순간 시아버님 사진인 줄 알았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인 일라이의 나이는 30세, 1980년생인 지연수의 나이는 41세로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2015년 11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6년 6월 아들을 얻었다.

한편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1일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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