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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영국 런던 어학연수 중 전한 근황 "늦잠 지각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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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잠. 지각할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마치 인형을 연상케하는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화이팅! 좋은 하루 보내요", "언니 파마머리 넘 잘 어울리는데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5년 KBS2 '블러드'를 통해 안재현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듬해 결혼한 두 사람은 3년만에 이혼 위기를 맞이하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구혜선은 "결혼할 때 '내 생에 이혼은 없다'고 다짐했다. 싸우더라도 둘이 풀고 늘 옆에 있겠다고 약속했다. 내가 한 행동이 아니라 꿈을 꾼 것 같다. 6개월간 악몽을 꾼 것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현재 안재현과 이혼소송중인 구혜선은 "내가 원하는건 오로지 대화였는데 이미 닫혔다. 안재현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법원에서 보지 않겠느냐. 런던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어 공부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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