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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도티, 주우재의 힌트에 빠르게 정답…'고학력자들의 합동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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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는 도티와 주우재가 합동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는 시청자의 뇌플렉스 문제로 이미지 연상 추론 문제가 공개됐다.

문제는 다음과 같다. 성냥 3개를 옮겨서 등호를 건드리지 않은 상태로 또 다른 형태의 등식을 만들면 된다.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방송 캡처

다양한 시도 중인 81라인과는 달리 86라인은 고요하게 문제만 지켜보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주우재는 "단어를 생각해야 된다"며 "911은 SOS이런 거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도티는 "이거 아니냐"며 주우재에게 자신이 생각한 정답을 설명했고 "이거 맞다"고 확신을 가지고 "정답"을 외쳤다.

도티는 "꼭 두 개의 모양이 같을 필요는 없다고 힌트를 줬다"며 "숫자 그대로 읽으면 511이 되더라. 영어로 기름 Oil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가 'OIL=51'으로 깔끔하게 정답을 맞추며 고학력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주우재는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이며 도티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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