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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치사량”…엑소(EXO) 카이, 팬들과 티키타카 댓글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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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소(EXO) 카이가 남다른 팬 사랑꾼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카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이는 깔끔한 블랙 터틀넥에 청바지로 멋스러움을 더한 모습이다. 

카이의 근황에 팬들의 애정 어린 댓글이 이어졌고, 카이가 직접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카이 인스타그램

한 누리꾼이 “청춘영화 한 장면 봤다”라고 댓글을 남기자 “아직 안 끝났어 영화”라고 답글을 남기는가 하면, “김종인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했더니 지구가 성게 모양이 됐어 종인아”라는 애정 가득한 댓글에는 웃음기 가득한 답변으로 화답하기도. 

뿐만 아니라 즐겨보는 드라마, 음악 등을 묻는 질문에 답변을 남기며 팬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 엄청 잘 달아준다 신기해”, “진짜 따뜻하다 팬들이랑 잘 노는 듯”, “팬들도 웃기고 카이도 너무 웃겨”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엑소로 활동 중인 카이는 최근 영국 패션매거진 GQ가 선정한 2020 베스트 드레서 남성 50인 중 7인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최초 구찌의 아이웨어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 등 타이틀을 거머쥐는 등 글로벌 대중과 패션계를 사로잡으며 활약 중이다. 

이에 엑소 활동과 함께 카이가 보여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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