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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체리블렛(Cherry bullet), 탈퇴 멤버 3명 근황과 개편 심정 밝혀…"아쉬움 크지만 팬들에게 제일 미안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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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체리블렛이 3명의 멤버 탈퇴 후 7인조로 개편된 것에 대한 심정과 탈퇴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체리블렛(Cherry Bullet)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들은 멤버 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 7인조 개편 후 첫번째 디지털 앨범 '무릎을 탁 치고'로 돌아왔다.

최근 린린, 코코로, 미래 3명의 탈퇴로 10인조에서 7인조로 개편한 체리블렛. 개편 이후 2020년 첫 디지털  앨범으로 돌아왔다.

FNC 제공
체리블렛(Cherry Bullet)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체리블렛 개편 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체리블렛 개편 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멤버 탈퇴가 진행된 이유에 대해 보라는 "(멤버 탈퇴는) 회사와 상의하에 결정된 부분인 것 같다"면서,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미안했던 마음이 가장 크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보라는 탈퇴 멤버들에 대해 "오랫동안 함께했던 멤버들이라 아쉬움도 컸지만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또한 탈퇴 멤버들과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메이는 "컴백 준비에 바빠서 연락을 잘 못하지만 서로가 결정한 길 응원 중이다"고 덧붙였다.

체리블렛은 지난해 'Q&A' '네가 참 좋아' 등으로 상큼한 체리 모드를 선보였으나 2020년은 불렛 패치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시크한 분위기로 돌아온 체리블렛의 '무릎을 탁 치고'는 금일(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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