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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이경규X지상렬 동반 현장 투입…잉글리시 스패니얼 구조견 이유비 빠르게 찾아 ‘감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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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개는 훌륭하다’ 에서는 강형욱은 이경규와 지상렬 동반으로 인명 구조견에 대한 견종공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강형욱의 수제자 이경규와 일일제자 지상렬이 함께하게 됐다.

 

KBS2 ‘개는 훌륭하다’ 방송캡처
KBS2 ‘개는 훌륭하다’ 방송캡처

 

둘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의 험담을 하며 디스전을 했지만 환상케미를 자랑하게 됐다. 강형욱은 이경규, 지상렬 그리고 배우 이유비와 함께 견종 공부 시간을 하게 되면서 인명구조견들을 만나게 됐다. 

먼저 강형욱과 멤버들은 벨지안 말리노이즈(벨지안 세퍼드 도구)를 견주와 함께 만났는데 "벨지안 말리노이즈는 벨기에 출신의 목양견으로 강인함과 민첩한 기동력으로 최고의 목양견으로 평가 받는다"고 전했다. 견주에 따르면 인명 구조견은 그동안 과학수사대와 함께 을을 했는데 방송에 앞서 주위를 모두 수색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만난 인명구조견은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수안(13)으로 이경규와 이유비, 지상렬이 숨어있는 곳을 모두 찾아내며 구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인명 구조견은 관절이 안좋아지거나 병이 생기면 은퇴를 하고 견주 또한 "노령견을 입양하고 지원받는 것은 사료 정도이다. 키우기가 쉽지 않으니 혹시 입양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꼭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강형욱은 "인명 구조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개는훌륭하다’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두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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