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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거다’ 지숙♥이두희, 출연 두고 커지는 걱정 “흑역사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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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지숙, 이두희 커플이 예능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누리꾼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금일(10일) MBC 측은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레인보우 지숙과 그의 남자친구 이두희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가상 커플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 연예인 커플의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지숙-이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tvN
지숙-이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tvN 제공

지숙, 이두희는 지난해 열애를 공식 인정 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한편 소식이 전해지자 지숙, 이두희의 출연을 축하와 함께 걱정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은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 “이러다 헤어지면...이불킥” “생각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나보네. 열애 응원하지만...”이라며 커플이 이별했을 때 후폭풍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장성규, 장도연이 MC로 나서는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부럽지)’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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