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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남길, 이승기와 제작진에 애교 협상 "사람이 밥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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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집사부일체' 김남길과 이승기가 제작진과 협상을 펼쳤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상상력과 영감의 원천으로 만화방을 찾았다.

6개 메뉴의 총합으로 28800원이 나오자 하루 종일 점심도 제대로 못먹은 김남길은 "사람이 밥을 먹어야 하지 않아?"라며 배고파했다.

신성록은 "지금 얼마나 이상윤 씨가 웃기려고 나왔는데 사기가 많이 저하됐다"면서 제작진과 협상을 돌입했다.

SBS '집사부일체'

이에 멤버들은 호응했고 김남길은 "단순하게 요리를 먹자고 이러는게 아니라 학용품에 대해서 전달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각자 최대한 용돈으로 먹고 같이 먹을 음식만 제작진이 투자해달라고 요구하며 "나 진짜 합리적이지 이거 명분도 좋잖아"라며 우쭐했다.

그러자 이상윤은 "우리가 한 끼 해야되니까 각자 먹을걸 제작진이 사주는게 맞다고 본다"라고 하자 멤버들은 금새 태세전환해 "이게 맞다", "이게 사회성이지"라며 박수쳤다.

SBS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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