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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완벽 젓가락 먹방 선보인 26개월 강개리 아들, 강하오...하오가 "카메라 꺼달라"고 한 이유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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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개리와 하오가 다음날을 맞이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친화력 갑, 강하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없이 다음날을 보낸 강하오는 “감독님 잘 주무셨어요?” 물으며 친화력을 뽐냈다. 하오의 아빠인 강개리는 “설거지를 못했다.”며 설거지에 돌입했고 하오는 거실에서 ‘보고싶다’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

개리는 “엄마가 없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냐.”고 물었고 하오는 “그렇다.”고 말했다. 하오는 그 이후 갑자기 “카메라 꺼주세요. 이것도 꺼줘요.” 라고 하며 모든 카메라를 껐다. 이후 하오는 쾌변을 했다. 개리가 “기저귀를 갈자.”고 하자 하오는 “마이크를 빼야한다. 왜냐하면 불편하기 때문이다.” 라며 똑부러진 모습을 보였다.

나레이션을 하던 도경완은 “응가 하려고 카메라를 꺼달라고 했나보다. 신기하다.” 라고 말했다. 개리는 와플 기계를 가져와 “누릉지를 해주겠다.”며 신개념 요리를 완성했다. 개리는 뒤이어 소고기도 와플기계에 구웠고 도경완은 “정말 육즙 많고 촉촉해보인다.” 라며 감탄했다.

하오는 “호호 불어서 먹어야 한다. 식으면 먹으라.”고 아빠를 챙기며 ‘26개월’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젓가락 먹방을 선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엄마 없이 육아에 도전하는 아빠들의 48시간을 그리는 육아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21시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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