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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 자신 대신 오만석 총 맞은 손예진에 의식 불명에 빠지고…박형수-윤지민-황우슬혜-최대훈 ‘손예진 병실 장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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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이 자신 대신 오만석 총 맞은 손예진이 의식불명에 빠지고 오만석이 살아있음에 절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14회’에서는 세리(손예진)는 철강(오만석)에게 총을 맞고 의식불명이 됐다.

 

t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만복(김영민)은 철강(오민석)을 만나게 되고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고민을 하게 됐다. 세형(박형수)의 아내 상아(윤지민)은 증평(남경읍)에게 사기를 치고 도망친 승준(김정현)과 함께 있는 세리(손예진)의 사진을 보여주고 승준과 세리가 짜고 북한에 있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세형은 철강(오만석)에게 세리가 아버지 증평(남경읍)의 집으로 갈거라는 사실을 알리고 죽이도록 북으로 다시 데려가도록 지시를 했고 오만석의 부하는 세리를 잡기로 했다. 하지만 5중대 4인방 치수(양경원), 광범(이신영), 주먹(유수빈), 은상(탕준상)은 세리를 구하러 가기로 했고 정혁(현빈)은 철강(오만석)을 만나게 됐다.

세리는 자신의 차로 5중대를 철강과 정혁이 싸우는 곳에 내려주고 철강이 정혁에게 총을 겨누자 자신의 차를 돌진해서 총을 맞게 되고 의식을 잃게 됐다.

또 정혁(현빈)은 철강에게 총을 쏘고 의식을 잃은 세리를 병원으로 옮기게 됐지만 의식불명이 됐고 철강도 어딘가에서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사랑의 불시착 '은 어느 날 돌풍과 함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과 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의 만남고 등장 인물들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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