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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운서, 다이어트 자극하는 완벽 수영복 자태→‘미스맥심’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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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나정 아나운서가 남다른 수영복 자태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6일 김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물이 너무 좋아 나 살 뺀다 진짜!! #다이어트는구정1월1일부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정은 블랙 수영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허리가 뚫린 수영복으로 남다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정 인스타그램
김나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살안빼도 될 정도로 이쁘신데”, “귀엽고 깜찍하고 예쁘심”, “자기만족을 위해 살 빼려 하시는 거 같네용, 제가 봤을 땐 뺄 곳이 없어 보여서 말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김나정 아나운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후 다양한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출연해 활동했다.

지난해 10월 그는 SNS를 통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으며 결국 30명 정도의 악플러를 고소했다.

특히 그는 ‘2019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했다. 결승에서 15,000표를 넘게 받아 우승했으며 12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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