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NOW] 윤시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종영 후 어떻게 지낼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2.07 12: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윤시윤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종영 후 어떤 날들을 보내고 있을까. 이에 소속사가 직접 답했다. 

7일 오전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윤시윤은 현재 좋아하는 운동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해진 작품이나 활동 계획은 없지만, 차기작은 계속해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윤시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시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시윤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윤시윤은 자신을 싸이코패스로 착각한 호구 '육동식' 역을 맡아 코믹과 스릴러를 넘나들며 열연을 펼쳤다. ‘호구 육동식’으로는 웃음과 감동, 위로를 주었고, ‘싸이코패스 육동식’일때는 통쾌함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첫 작품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이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웃집 꽃미남', '총리와 나', '마녀보감',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녹두꽃'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렇듯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캐릭터 변주에 나서고 있는 배우 윤시윤이 또 어떤 작품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추천기사